[자료실]
저곡해충 커피콩바구미에 대한 SF 살충시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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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 곡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커피콩바구미(Araecerus fasciculatus)에 대한 효과적인 설퍼릴플루오라이드(SF) 훈증 살충시험이 보고되어 눈길을 끈다. 기존에 사용했던 메틸브로마이드(MB)가 오존층파괴물질로 알려져 사용규제 되고 포스핀(PH3)가스는 저곡 해충에대한 내성이 보고되어 있다.
논문에의하면 100% 살충을 위한 입방미터당 노출시간별 SF약량은 성충에 대해 24시간, 48시간 시험에서 공히 12g으로 사멸 되었고, 번데기에 대해서는 24시간에서 60g, 48시간에서 36g으로 사멸되어 24시간 대비 48시간에서 40%의 약량 감소를 보였다. 애벌레에는 24시간 36g, 48시간 12g으로 48시간 시험에서 약 67%의 약량 감소를 보였다 결과적으로 애벌레와 번데기의 100% 살충을 위해 24시간 노출 대비 48시간 노출시험에서 평균 약 50%의 약량 감소했다. 또한 저항성이 가장 강한 알에 대한 시험에서 24시간 시험은 시험설계된 최대약량 72g에서 살충율(우화억제율) 96.46%로 100%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48시간 노출 시험에서는 60g으로 100% 살충효과를 보였다. 이 논문은 물질에 달라붙는 성질인 수착율이 타약제보다 가장 낮은 SF제품의 특성상 훈증 처리 시간을 늘림으로써 약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시험이다 ![]()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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